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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듣는 동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오늘부터 플렉스~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이번 동화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입니다. 어디선가 봤었을 텐데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바로 그 전래 동화입니다. *2차 저작물입니다. 편하게 듣는 동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오늘부터 플렉스~ 편하게 듣는 동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오늘부터 플렉스~ 전래동화 중 하나로 소개해 드립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산골 깊숙이 살고 있는 가난한 할아버지가 달을 구경하다가 어느 날 도깨비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외로웠던 할아버지는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도깨비가 좋았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고 하다 보면 어느새 아침이 됩니다. 그러면 할아버지는 원래 하던 일인 나무를 하러 산으로 가서 점심 때가 되면 내려옵니다. 그리고는 장작을 마을에 팔고 옵니다. 이렇게..
사자성어 69회 괄목상대 알아두기 하루의 습관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오늘의 사자성어는 "괄목상대"입니다. 사자성어 69회 괄목상대 알아두기 하루의 습관 ※괄목상대 : 비빌(깎을) 괄 刮, 눈 목 目, 서로 상 相, 대할(대답할) 대 對. ○뜻(풀이) :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대한다는 뜻입니다. 상댕방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몰라볼 정도로 좋아졌음을 뜻하는 말로도 쓰입니다. *유래는 삼국지, 오지, 여몽전에 배송지가 붙인 주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배송지, 중국 남북조 시대의 역사 '372~451' 중국 오나라 왕이었던 손권이 부하 장수인 여몽이 무술만 연마하고 학식은 없는 것을 염려했습니다. 그래서 왕의 당부에 따라 학문을 열심히 닦았습니다. 한편 평소 여몽을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경시했다는 재상 노숙은 그가 전과 달리 인상이 온..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7)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 왕자 일곱 번째 "들려주는 책"이 왔습니다~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6)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 왕자 여섯 번째 "들려주는 책"이 왔어요.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5)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 왕자 다섯 번째 "들려주는 책"이에요~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4)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 왕자 네 번째 "들려주는 책"이에요.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3)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왕자 세 번째 "들려주는 책" jeostory.tistory.com 지난 시간에 이어 다섯 번째 낭독입니다.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5) 제13장부터~제15장까지 분량이에요. *출판사로부터 허락을 받아 낭독함을 알려드립니다 13장 : "네 번째 별은 사업가의 별이었다. 사업가는 어찌나 바빴던지 어린 왕자가 도착했을 때도 고개조차 들지 않았다." 13장은 사업가의 별에서 만난 사업가와의 에피소드를 담고..
사자성어 68회 적토성산 알아두기 하루의 습관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오늘의 사자성어 "적토성산"입니다. 사자성어 68회 적토성산 알아두기 하루의 습관 ※적토성산 : 쌓을 적 積, 흙 토 土, 이룰 성 成, 메 산 山. ○뜻(풀이) : 풀이하면 "흙으로 쌓아 만들어진 산"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잘 쓰는 티끌 모아 티끌이 아닌 태산이라는 속담과 매우 흡사합니다. 물질적인 것을 뜻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작다고 생각한 작은 일도 작은 시간으로 시작해서 점차 시간이 쌓여 하루라는 시간이 되어 그 시간이 쌓이고 쌓이면 아주 큰 산이 됩니다. * 난 몸을 못 쓴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춤을 배우기로 했다. 내게는 큰 용기이다. 적토성산이 비법이라면 비법이 될 것이라 믿는다. *하루에 단어 하나씩 외웠더니 적토성산이라 그랬나. 3년이 다 되어가는 ..
편하게 듣는 동화 도시 쥐(서울 쥐) 시골 쥐 도시는 무서워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이번 동화는 "도시 쥐(서울 쥐), 시골 쥐"입니다. 서울쥐와 시골쥐는 동물 이야기의 하나로 시골쥐가 도시로 가서 겪는 일을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편하게 듣는 동화 도시 쥐(서울 쥐) 시골 쥐 도시는 무서워 이 이솝우화는 1921년 조선야소교서회에서 발간한 '이솝우언'에 '촌쥐와 셩나쥐'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고, 1885년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이솝우화가 국내에 유입되어 교육용 교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국내에 이솝우화가 발간된 건 1896년 신경심상소학이다) 줄거리는 시골쥐가 서울쥐를 시골로 초대합니다. 어렵게 내려간 서울쥐가 억을 게 별로 없다며 시골쥐를 도시로 초대합니다. 옥수수, 고구마, 감자가 많았지만 서울쥐는 맛이 없다며 시골쥐에게 말했습니다. "너..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4)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 왕자 네 번째 "들려주는 책"이에요.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3)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어린왕자 세 번째 "들려주는 책"입니다.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1) 안녕하세요. 네시오의 잡화점입니다. 이번 작품은 "어린왕자"입니다. * jeostory.tistory.com 편하게 듣는 책 어린왕자를 다시 펼치며 (4) 지난 낭독에 이은 네 번째 낭독입니다. 제10장부터 ~ 제12장까지 분량이에요. *출판사로부터 허락을 받아 낭독함을 알려드립니다 10장 : "어린 왕자의 별은 소혹성 325, 326, 327, 328, 329, 330호의 별과 이웃해 있었다. 왕자는 견문을 넓힐 생각으로 그 별들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1..